오늘 아침도 소박하지만 알록달록한 채과식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접시 위에는 아삭한 오이와 방울토마토, 달콤한 찐고구마, 형형색색의 파프리카, 그리고 쫀득한 감 말랭이까지 담아 보았습니다.
자연이 준 색깔만으로도 식탁이 한층 화사해지고 마음도 밝아집니다.
한입 한입 천천히 씹으며 건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에서 만들어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화려한 음식은 아니어도 몸을 아끼고 마음을 돌보는 정성이 담긴 한 끼라 더욱 든든합니다.
오늘도 욕심내지 않고, 내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내 마음이 편안한 하루를 보내며 살아가려 합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지금 이 순간.
건강한 식탁과 함께 오늘도 행복을 차곡차곡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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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늘 따뜻한 답글 고맙습니다
오늘도
홧팅입니다 -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6.06.14 저도 산과야 먹으며 댓글 남김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고맙습니다
오늘도
홧팅입니다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14 최고의 신선함과 영양이 가득 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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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짱콩(장하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따뜻한 답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