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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갑니다.

작성자하짱콩(장하연)|작성시간26.06.15|조회수71 목록 댓글 5

이른 아침, 랑구와 마주 앉아 건강한 한 끼를 준비했습니다.

접시 위에는 아삭한 오이와 풋고추, 싱싱한 상추와 깻잎, 알록달록한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가 가득 담겼습니다.

여기에 달콤한 사과, 고소한 두부까지 더해져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식탁이 되었습니다.

화려한 음식은 아니지만 자연이 준 재료 그대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함께 나누어 먹는 소박한 아침 한 끼가 건강도 챙기고 마음도 든든하게 해 줍니다.

오늘은 보정노인복지관으로 배식 봉사를 갑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 잘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맛있는 식사를 전해 드리고 오겠습니다.

작은 손길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도 욕심내지 않고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 봅니다.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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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15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면서 드시면 좋지요 배식봉사 수고 하세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5 맛나게 드시고 잘다녀오세요
  • 작성자율리아나_서울 | 작성시간 26.06.15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6.15 산과야 맛있게 드시고 복지관 배식봉사에도 잘 다녀 오시기 바래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5 맛나게 드시고 잘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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