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거실에 맞바람이 불어서 아주 시원하네요.
미나리를 물에 꽂아놓고 먹는데요.
밑엔 뿌리가 하얗게 나왔네요.
미나리꽝 맞죠?ㅋ
즐거운 마음으로 산과야 한 접시 담았어요.
치즈도 곁들였어요.
어젠 문어 숙회로 온 가족이 맛있게 먹었어요.
자몽을 스무디 형태로 갈았는데요.
제 몫은 저거 밖에 안 남네요.ㅎ
어제 맞이한 석양 이예요.
좀 있다 또 찍으려 했는데 그냥 지나쳤네요.
오늘도 소확행 거두시는 날이 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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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고마워요.
황진이님 께서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
작성자동그니 (용인) 작성시간 26.06.15 미나리 물에 꽂아서 하얀뿌리 나왔으면 미나리꽝 맞아요!
긍정적인 에너지 얻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ㅎㅎㅎ
초미니 미나리꽝~
이지요? ㅋ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15 미나리꽝과 차린 산과야 언제나 신선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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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미나리 밑에서 뿌리가 하얗게 나왔어요.ㅎ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