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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오늘 산과야는 근대된장국과 찰밥도 함께~ <정성을 담았어요>

작성자연둣빛|작성시간26.06.15|조회수43 목록 댓글 5

찰밥은 잣과 들깨가루에
굴려 먹었고요
찹쌀과 잡곡의 양을 반반씩으로
토판염 조금 넣고 지었어요.

달아난 입맛을 돌리려
근대국도 함께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어제 비온뒤라
공기가 상큼하네요

낮에는 덥겠지만
조석으론 시원해서
너무 좋으네요.

알찬 오늘 만드시고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이틀전에 따온 호박 2개.

비를 흠뻑 맞았으니
야채들이 훌쩍 자랐을 것 같아요
익은 방토도 따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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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5 푸짐합니다 맛나게 드세요
  • 작성자동그니 (용인) | 작성시간 26.06.15 무슨호박이 이리 예쁜가요?
    농작물 잘 가꾸셨네요.
  • 작성자모헌 | 작성시간 26.06.15 호박이 아주 이쁩니다.
    농사 잘 지으시네요.
    저도 어제 시누이가 엄니가 심으신 호박 두 개를 따다줘서 뭘할까 고민중입니다.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6.15 호박에서 기름이 졸졸 흐르듯이 예쁘네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래요.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15 철밥에 근대국이 어울리는 산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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