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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상추가 주름치마 같아요.ㅋ 🥬🥬🥬

작성자라일락향|작성시간26.06.16|조회수92 목록 댓글 12

산과야 접시에 상추를 까는데요.

어릴때 입었던 주름치마 생각이 나네요.ㅎ

오늘도 오일풀링 후에 소금물로 가글하고 음양수는 먼저 마셨어요.

오일풀링 하던 중에 반가운 분의 전화를 받느라고 중지했지만요.ㅎ

산과야 맛있게 먹고 오후에 운동하러 수영장으로 갈거예요.

어제도 이 옆으로 지나서 수영장에 갔어요.

바른자세 운동을 하는데 뽀쪽한 부분은 좀 아팠어요.

장미꽃은 지고 있어요.
전지해 주고 거름 주면 또 피겠죠.

이제 장미향이 안 나네요.

어제 저녁엔 새우,오징어,양파,깻잎,부추 등뿍 넣고 계란으로 부쳐서 온 가족이 맛있게 먹었어요.

저랑 아들은 밥은 패스 했어요.

거실에서 맞이한 석양이예요.

오늘도 기분좋은 일들만 만드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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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데공만 자르고 입으면 내 치마닷~^^ㅋ
  • 작성자한결같이(고양) | 작성시간 26.06.16 저도 하루에 5장은 꼭 먹어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네~
    저도 쌈장 없이도 상추 고유의 맛이 참 좋아요.

    편안한 휴식이 함께 하시기 바래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7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아름다운 수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오늘도 한여름 날씨네요.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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