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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텃밭 야채들 골고루~찰밥과 근대국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했어요.

작성자연둣빛|작성시간26.06.16|조회수45 목록 댓글 4

어제~
꼬부라진 오이와 짧막한 토종오이.
상추 2가지와 오크, 쑥갓, 깻잎
고추와 치커리, 주황색 방울토마토~
따오는 기쁨이 얼마나 크고
힐링이 되는지
기운이 없음에도
텃밭을 가꾸는 이유이지요.
다녀오면
2시간쯤 잠을 청한답니다.
이 모든 것이
나를 위한 일이네요

오늘은 이 많은 양을
모두 먹었고요

자연이 주는 귀한 먹거리들 먹고
기력 찾으려 애쓰고 있답니다.

푸르름은 더욱 짙어지고

오이 몇개 숭덩숭덩 썰어
파, 마늘도 안넣고
토판염과 사과즙으로만
물김치 담갔답니다.
숙성되면 시원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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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헌 | 작성시간 26.06.16 물김치 시원하겠어요.
    푸르른 산야를보니
    눈이 밝아지네요.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6.16 텃밭에서 따온 오이는 꼬불아졌어도 얼마나 풋풋할까요?

    상상만 해 봅니다.

    편안한 휴식이 함께 하시기 바래요.

    산과야를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17 텃밭의 채소로 식사를 하시니 감회가 새롭겠으요 응원해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7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아름다운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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