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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매실향에 취했어요.🎵🎶

작성자라일락향|작성시간26.06.17|조회수93 목록 댓글 8

초당 옥수수가 사각사각 엄청 달고 맛 있네요.

저는 옥수수를 보고도 안 먹으면 계속 눈 앞에서 어른거려요.

어제 마트에서 초당 옥수수도 한 봉지 사서 쪘어요.

신비복숭아는 털이 없어서 좋은데요

자두만하네요.

어젠 매실 한 박스를 갈무리 했어요.

어찌나 향이 좋은지 창문을 닫고 싶었어요.

세 가지로 나누었어요.

매실청,매실주,매실장아찌 담을 거예요.

어제 오후엔 31도 까지 올라 갔어요.

저 길을 걸어서 시원한 수영장에서 물속걷기 했어요.

저녁엔 모래사장에서 맨발걷기 했어요.

기공체조 강사님께서 신나셔서 40분 강습인데 한 시간을 해 주셨어요.

이제 물 가지고 나가야겠어요.

끝나고 편의점으로 가서 물과 시원한 것을 제가 샀어요.
편의점 벤치에서 먹고 헤어졌어요.

걷기친구가 오이지도 모두에게 돌렸어요.ㅎ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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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그런가요.

    마트에 다녀와서 그런가봐요.ㅎ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7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아름다운 수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고마워요.

    편안한 휴식이 함께 하시기 바래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17 매실 다시보니 입에 침이흐릅니다 ㅎ발이 이뿌게 생겼네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매실을 씻어서 하루를 자연 건조 하니 좀 더 황매실로 되었어요.

    발이 칼발이라고 길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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