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옥수수가 사각사각 엄청 달고 맛 있네요.
저는 옥수수를 보고도 안 먹으면 계속 눈 앞에서 어른거려요.
어제 마트에서 초당 옥수수도 한 봉지 사서 쪘어요.
신비복숭아는 털이 없어서 좋은데요
자두만하네요.
어젠 매실 한 박스를 갈무리 했어요.
어찌나 향이 좋은지 창문을 닫고 싶었어요.
세 가지로 나누었어요.
매실청,매실주,매실장아찌 담을 거예요.
어제 오후엔 31도 까지 올라 갔어요.
저 길을 걸어서 시원한 수영장에서 물속걷기 했어요.
저녁엔 모래사장에서 맨발걷기 했어요.
기공체조 강사님께서 신나셔서 40분 강습인데 한 시간을 해 주셨어요.
이제 물 가지고 나가야겠어요.
끝나고 편의점으로 가서 물과 시원한 것을 제가 샀어요.
편의점 벤치에서 먹고 헤어졌어요.
걷기친구가 오이지도 모두에게 돌렸어요.ㅎ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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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그런가요.
마트에 다녀와서 그런가봐요.ㅎ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7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아름다운 수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고마워요.
편안한 휴식이 함께 하시기 바래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7 매실 다시보니 입에 침이흐릅니다 ㅎ발이 이뿌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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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매실을 씻어서 하루를 자연 건조 하니 좀 더 황매실로 되었어요.
발이 칼발이라고 길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