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무지 옆에 로컬푸드에서
갓따온 알이 큰 블루베리를
구입해왔어요.
갓따온 블루베리라 탱글탱글~
알이 튼실하니 너무 좋더라고요.
근대도 이곳에서 구입.
너무 맛있어서 2번 끓였네요.
마지막으로 찰밥과 근대국 먹으며
토판염과 사과즙으로만 담근
오이 물김치도 곁들였더니
진수성찬이 되었어요.
미국산 체리가 입에서
자꾸 요구해서요.
당분간은 입에서 요구하는 대로
먹으려고요.
견과류도 2가지만 먹혀서요
들깨는 계란을 찍어 먹고요
잣은 찰밥에 넣어 먹네요
더욱 고소해서 잘 먹게 되더라고요.
찰밥과 근대국 먹을 때
파와 마늘도 들어가지 않은
토판염과 사과즙~
2가지만 넣어 담근
오이 물김치가 시원하니 좋으네요.
저는 양념우 최소화로
본연의 맛을 즐긴답니다.
해가 떨어진 후~
보여지는 그라데이션의 하늘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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