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과일들은
내가 먹고 싶은 위주로 구입.
갓따온 블루베리는 탱글탱글~
냉동 블루베리나 마트표와는
전혀 다른 모양으로 맛이 좋네요.
근무지 옆에
로컬푸드에서 구입한 토종자두.
그리웠던 맛!
어릴 때 먹었던
바로 그 맛이었어요.
새콤하면서 상큼한 맛으로
단단해서 좋더라고요.
그동안엔 습도가 낮아
지내기 좋았는데
습도가 올라가니
머리에서 땀이 뚝뚝.
산과야 차림하기 전에
텃밭에서 몇가지 따왔거든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산과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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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18 토종자두가 산과야에 올라왔군요 새큼달큼한 자두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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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네네~~
신품종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맛이예요. -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6.06.18 원래 신맛을 좋아하시잖아요.
시원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산과야를 응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맞아요
제가 신맛을 좋아하지요.
기억하고 계시네요
관심 감사드려요.
에어컨이 켜져있는 곳에서
근무중이라
시원하네요.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라고요
응원 고맙습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8 여러가지 맛나게 드셨지요
편안한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