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점심으로 맨발걷기 엄마들하고 삼계탕을 먹었어요.
삼계탕을 먹다가 y자 같이 생긴 wish bone 을 모두 발견했어요.
서양사람들은 위시 본을 발견하면 우리가 네잎크로버를 발견한 것처럼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해요.
멋진곳에서 커피도 마시며 힐링했어요.
저녁엔 모래사장에서 맨발로 접지하며 걸었어요.
청둥이 하양이도 만났어요.
날파리인지 하루살이가 있어서 해충기피제도 뿌려야겠어요.
오늘도 산과야 한 접시 담았어요.
함평선수기 (이선숙)님의 홍감자도 쪘는데요.
하도 커서 잘랐어요.
오늘은 저녁에 손녀네가 와서 일욜까지 있을거라 손녀가 좋아하는 음식 만들거예요.🎵🎶
그래서 내일 인천방 벙개에는 애석하게도 못 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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