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아침 입니다
비가와서 텃밭식물들도 좋아라 할듯합니다
좀더 자주들어오고 싶은 산과야방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뿐입니다
ㅎㅎ..
오늘은 비가오는김에 집에서쉬다가
좀 있다가 집앞으로 맨발걷기나 나가야겠어요
올해는 이상하게 소소한일들이 자꾸 귀찬네요
나이를 한살 더먹어서일까요..?
운동하러 황토길까지 가는것도 조금 귀찬아서
집앞에서 잠간 할려구요
나태해지지 말자고 자꾸 스스로를 다독이긴 합니다
우리님들도 잘계시지요..?
몇개심은 자색양파 색이 어찌이리 이쁜지 신기신기 합니다
자색양파 색에 맛에 제 마음을 확실하게 뺏겼습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시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시간 26.06.20 볼펜님~💕
반가와요.
자색양파 색깔이 참 고우네요.
농사 지으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
간밤에 단비가 촉촉히 내려 농작물들도 지금 쯤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을거예요.
비가 내려서 오늘 맨발걷기 하면 슈퍼어싱이 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볼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반갑습니다
운동잘하고 왔습니다
늘 열심이신 라일락향님 글 이따금씩 잘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동그니 (용인) 작성시간 26.06.20 볼펜님 얼굴은 모르지만
반갑습니다.
어떻게 그리 농사를 잘 지으세요.
경력이 있으신가 재주가 있으신가 쉽지 않은데 말이죠
자색양파 아무곳에서도 키울수 있군요~ -
답댓글 작성자볼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네
반갑습니다
그게 가을에 심어서 이맘때 수확하니까 벌레들과 싸우지 않아도 되어서 저는 좋은듯합니다
농사가 힘드니 수고가 덜드는
식물위주로 심는중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21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