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덕분에
산과야 먹거리가 풍성해서
좋으네요.
아파트 같은 라인에 사는
마음이 따뜻한 아우가
가끔 보리빵을 만들어
예쁘게 포장해서 주네요.
서로 주거니 받거니
가까이에 살고있으니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어제 따온 미니오이와 방토.
갈 때마다 몇가지 쌈채도 따오니
저희 두식구 먹기에 적당합니다.
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요만큼만 키우고 싶어요.
비가 내리니 열기도 식혀주고
농작물에도
더없이 좋은 단비네요.
주말인 비요일~
즐겁게 보내시고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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