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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같은 것 같아도 따로따로.

작성자하짱콩(장하연)|작성시간26.06.21|조회수79 목록 댓글 5

오늘은 무얼 할까 궁리하며 천천히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식탁 위에는 사과와 방울토마토, 미니 파프리카가 담긴 접시와 노니주스에 레몬즙을 더한 상큼한 한 잔이 제 몫

그리고 오이, 참외,자색양파, 미니파프리카, 토마토와 두부를 넣어 정성껏 준비한 건강한 채소 한 접시는 랑구 몫

같은 식탁에 앉아도 각자의 취향대로 준비한 아침상이 정겹고 행복합니다.

아직 남아 있는 완두콩 꼬투리와 한판 사투를 벌여야 하고, 싱크대 그릇 정리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비우고 정리하다 보면 주방도 한결 가벼워지고 마음도 개운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서두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충분히 쉬고, 천천히 움직이며 느림을 실천하는 하루를 보내려 합니다.
해야 할 일을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부터 여유롭게 채워 봅니다.

상큼한 노니주스에 레몬즙을 더해 한 잔 마시고 건강한 채과식으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몸이 가벼워지니 마음도 한결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바쁘게 살기보다 천천히, 비우며, 가볍게 살아보려 합니다. 완두콩을 까는 손끝도, 그릇을 정리하는 시간도 모두 소중한 일상이니까요.

🍎🍅🥒🍋☕🌿

천천히 가도 괜찮다.
오늘의 여유가 내일의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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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난공구 | 작성시간 26.06.21 간식인지?
    주식인지?
    ㅎㅎ
    맛나게 드시고
    오늘을 고운 날로 맹그서서!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21 맛나게 드시고
    행복이 가득넘치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작성자볼펜 | 작성시간 26.06.21 산과야도 부페식으로 드시는군요
    ㅎㅎ...
    여유롭게 집안일 하고나면 그또한
    뿌듯하지요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6.21 완두콩 꼬투리 까는 거 힘들어서 전 껍질 깐 완두콩로 샀어요.

    몇 일 지나니 싹이 날 것 같아서 냉동실로 옮겼어요.

    오늘도 산과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래요.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 산과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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