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손녀네랑 다 같이 나가서 숯불장어를 실컷 먹었어요.
손녀가 체중조절 한다고 호수공원에서 걷기로 했지만,
비가 내려서 아파트 헬스장에서 운동 했어요.
저는 종아리에 알이 뱄어요.ㅋ
저녁엔 집에서 샤브샤브로 먹었는데요.
칼국수와 볶음밥 까지 박박 긁어 먹었네요.
오늘의 산과야는 도시락으로 싸서 잠시 후에 나갑니다.
은박지에는 홍감자를 쌌어요.
오늘도 산과야와 함께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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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황진이님 께서도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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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꽃차 작성시간 26.06.21 아하~ 이래서 안오셨구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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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네~
그래서 어제 못 갔어요.
7월엔 우리 둘 다 시간이 되면 꼭 가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래요.ㅎ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22 손녀가 보물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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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그렇죠.
손녀를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