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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어젠 뮤지컬 공연도 보고 전시장에도 다녀 왔어요.

작성자라일락향|작성시간26.06.22|조회수43 목록 댓글 6

어젠 맨발걷기 친구들이 두 명이나 텃밭하고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상추와 둥근호박을 주네요.

썰어놓은 야채 먼저 먹을거예요.

친구가 준 상추가 텃밭으로 다시 가려고 하네요.

씻으면서 입으로 들어 갔어요.

저 호박은 새우젓 넣고 볶아 막으려고요.

어젠 비온 후라 하늘이 무척 높고 파랬어요.

통통 문화제 전시회 작품들이 환하고 좋았어요.

이들의 앞날이 이 작품들처럼 환하게 빛나길 바랍니다.

돌아오는 길에 연못에서

홍련이 예쁘죠?

어제 저녁에 거실에서 맞이한 석양 이예요.

아래는 호수공원 음악분수이고요.

아직은 시원하네요.

점심엔 콩국수 모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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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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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진삼님께서 오시니 난향이 나는 듯 합니다.

    오늘도 삶의 질을 높히시는 시원한 날이 되시기 바래요.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22 뮤지컬공연을 감상 하셨군요 생동감이 넘치는 좋은 산과야와 홍연을 응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어제도 재밌었고요.

    오늘도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운동했어요.

    고마워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23 new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 넘치는
    해피한 화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고마워요.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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