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소꿉놀이 하듯~
텃밭 야채들과
풋풋하고 싱그러운 맛의
긴오이 2개도 따왔어요.
찐계란은 들깨에 찍어 먹고
호박 보리빵은 잣과 함께
먹었어요.
견과류 종류는 워낙 좋아했는데
요즘엔 잣과 들깨만 땡겨서요~
입에서 땡기는 위주로 먹고
입맛 찾으려 애쓰고 있답니다.
이곳은 오후에
소나기 소식이 있네요.
우양산는 필수가 되었어요.
오늘도 보람된 하루되시고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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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꿉놀이 하듯~
텃밭 야채들과
풋풋하고 싱그러운 맛의
긴오이 2개도 따왔어요.
찐계란은 들깨에 찍어 먹고
호박 보리빵은 잣과 함께
먹었어요.
견과류 종류는 워낙 좋아했는데
요즘엔 잣과 들깨만 땡겨서요~
입에서 땡기는 위주로 먹고
입맛 찾으려 애쓰고 있답니다.
이곳은 오후에
소나기 소식이 있네요.
우양산는 필수가 되었어요.
오늘도 보람된 하루되시고요
산과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