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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어제 원주에서의 모임으로 즐거운 시간 가졌고 오늘 산과야를 시작으로 소확행 만들어가렵니다

작성자연둣빛|작성시간26.06.22|조회수54 목록 댓글 3

오늘도 소꿉놀이 하듯~
텃밭 야채들과
풋풋하고 싱그러운 맛의
긴오이 2개도 따왔어요.

찐계란은 들깨에 찍어 먹고
호박 보리빵은 잣과 함께
먹었어요.

견과류 종류는 워낙 좋아했는데
요즘엔 잣과 들깨만 땡겨서요~
입에서 땡기는 위주로 먹고
입맛 찾으려 애쓰고 있답니다.

이곳은 오후에
소나기 소식이 있네요.
우양산는 필수가 되었어요.

오늘도 보람된 하루되시고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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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22 좋은 산과야와 모임에 응원해요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6.23 new 어제도 산과야 맛있게 드셨죠?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황진이(창원) | 작성시간 26.06.23 new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 넘치는
    해피한 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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