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알록달록 자연이 차려준 건강한 밥상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접시 가득 담긴 미니 파프리카와 오이, 방울토마토, 키위, 사과, 블루베리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색깔입니다. 여기에 삶은 달걀과 마늘, 검은 두부, 홍감자까지 더해져 든든함도 챙겼습니다.
아침마다 이렇게 자연이 준 먹거리를 한 접시 가득 담아 마주하면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아삭한 오이는 입안을 상쾌하게 해 주고, 홍감자와 달걀은 든든한 포만감을 안겨줍니다. 직접 키우고 수확한 먹거리가 더해질 때면 자연의 고마움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랑구와 나란히 같은 접시를 앞에 두고 건강한 아침을 나누며 오늘도 감사한 마음을 품어 봅니다.
작은 식탁 위에 담긴 자연의 선물, 그 풍성함 속에서 오늘도 행복을 한입 가득 먹었습니다. 🍎🫐🥒🥚💚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을 수 있다는 것, 함께 나눌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 그리고 평범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산과야 #사진일기 #건강한아침 #채소한접시 #채과식 #과일한접시 #행복한식탁 #감사한하루 #자연밥상 #소소한행복 #블루베리 #홍감자 #건강습관 #자연의선물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