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수영장에서 물속 걷기 하고 나서 2층으로 올라가서 바른자세 운동하고 왔어요.
어제 점심은 맨발걷기 회원들하고 콩국수를 먹기로 했는데요.
그 집은 예약도 안 받는데요.
가보니 대기 32번이라 많이 기다리기 싫어서 근처의 샤브샤브 집으로 옮겨서 맛있게 먹고 수영장으로 갔어요.
바른자세 순동 끝나고 황톳길을 경유해서 집에 왔어요.
어제 맞이한 석양이예요.
오늘도 산과야 한 접시 담았어요.
노니쥬스에 레몬즙 넣어서 먼저 마시려고요.
오늘도 산과야 맛있게 먹고 날씨는 더워도 물 많이 마시며 시원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우리
산과야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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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황진이님 께서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고마워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23 new
좋은 산과야와 좋은 환경의 청라 부러웁내요 시원이 지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일락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항상 고운 댓글로 응원해주시니 고마워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
작성자연둣빛 작성시간 26.06.23 new
회원들과 함께 하는 기쁨이
크시지요?
햇볕은 따갑지만
그늘은 시원하니
좋더라고요
꿀잠 드릴게요~~() -
작성자연둣빛 작성시간 26.06.23 new
칼라플하니
산과야가 훌륭합니다.
저도 입맛에 맞는
갓따온 생블루베리ㆍ체리 토종자두를 구입해 먹고있는데요
입맛을
돋궈주네요.
감사하는 하루하루!
즐기는 하루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