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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삶의,챌린지]가을같은 상쾌한 아침! 누룽지 녹두죽도 함께 한 산과야는 나홀로~~

작성자연둣빛|작성시간26.06.23|조회수29 목록 댓글 4

남편은 피검사 한다고 공복.
하여 오늘 산과야는 나홀로~

어제 가바쌀 누룽지 녹두죽을
끓였어요.
녹두를 듬뿍 넣었더니
누룽지와 만나 구수한 맛을 뿜뿜.
잠시나마 입맛을 잡아줬네요.

녹두는 넉넉히 구입해놨으니
숙주나물도 키우고
녹두죽도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어제밤에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네요
습도가 낮아 일상생활에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알찬 하루 보내시고요
산과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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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구 | 작성시간 26.06.23 new 좋은 산과야를 혼자서 드셨구요 편안한 오늘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네네~
    고맙습니다.
    매일 두 접시에서 한 접시토
    차림하니 뭔가 허전하네요

    좋은 날씨~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라일락향 | 작성시간 26.06.23 new 누룽지 녹두죽이 구수하겠어요.

    산과야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래요.

    응원드립니다.

    채송화도 예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연둣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네~
    요즘엔 밥이 싫어
    누룽지만 먹어서요
    녹두죽으로 끓였더니
    구수하니 맛도 좋고
    건강식으로도
    좋을 듯 합니다.

    응원 감사드려요 라일락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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