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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월요일/ 만보는 안되지만 👣

작성자소해|작성시간26.01.05|조회수43 목록 댓글 8

모임이 있어 서울 갔다
딸과 저녁 먹고 추운데
공원 잠깐 갔어요.

폰을 보니 7777 이길래
얼른 숫자 캡처해 봤어요 ㅎ

공원에 있는 조형물이에요.
겨울에 잠깐 세워 논 것 같아요.

낮엔 덜 추웠는데
넘 추워 만보 안 채우고 얼른 들어왔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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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해태백산 | 작성시간 26.01.06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율리아나_서울 | 작성시간 26.01.06 수고많으셨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콜라 | 작성시간 26.01.06 소해님
    수고하셨어요
    서울
    은근히 추웠어요
    귀가 시렵더라구요
  • 작성자큰솔 | 작성시간 26.01.06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비치빛 사랑(충북 옥천) | 작성시간 26.01.07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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