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이 있어 서울 갔다
딸과 저녁 먹고 추운데
공원 잠깐 갔어요.
폰을 보니 7777 이길래
얼른 숫자 캡처해 봤어요 ㅎ
공원에 있는 조형물이에요.
겨울에 잠깐 세워 논 것 같아요.
낮엔 덜 추웠는데
넘 추워 만보 안 채우고 얼른 들어왔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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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해태백산 작성시간 26.01.06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율리아나_서울 작성시간 26.01.06 수고많으셨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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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콜라 작성시간 26.01.06 소해님
수고하셨어요
서울
은근히 추웠어요
귀가 시렵더라구요 -
작성자큰솔 작성시간 26.01.06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비치빛 사랑(충북 옥천) 작성시간 26.01.07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