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파크장 잔디 보호 기간이라
운동을 못 가요~
안 가면 만보 걷기가 안되네요 ㅠ
저녁 먹고 뒷베란다에서 보니
초승달이 넘 이뻐서 나갔어요.
걷는 내내 달만 보며 걸었어요.
같은 듯 다른 두 꽃~
개나리랑 영춘화.
영춘화 보고
개나리가 좀 다르게 생겼네 한 적도 있어요 ㅎ
공원까지 갔는데
생뚱맞게 돌하르방이~
이건 좀 아니지 않나 ㅠ
연못에 비친
물레방아가 두 개 같지요 ㅎ
밤에 걸었는데도 하나도 안 추웠어요.
봄밤이 포근하네요.
포근한데도 감기가 아주 독하다지요.
건강 조심하시고
고운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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