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부터 농장으로
이것저것 하느라 동동거리고
무한도전님 주문한 두릅 도착해서
명이도 도착하고
일부는 모임에 갖고가고
일부는 명이김치담고
두릅 다듬고
데쳐서 6테이블 나눠놓고
근데
제손이 저울이지 뭐예요
딱딱 그램수가 맞는거 있죠
한묶음만 빼고
요렇게 봉지 만들어담고
테이블당 한봉지씩 드렸지요
이달의 생일이신 쉬리총무님
바람의자유 운영위원님
두분 생일 축하노래도 불렀어요
매달 얼굴보고 인사하고
요런 재미 알랑가 모르겠네요 ㅎ
넘 좋은 카페예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향산(수서동 춘천 남산면) 작성시간 26.04.15 바쁘게 사시는 분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네
오늘도
즐겁게 삽시다요 -
작성자꽃향기(서울) 작성시간 26.04.15 얼마나 많이 나눠 보셨으면~~
두릅 6개가 손으로도 정확히 나눠졌네요.
매일 너무 많은 활동을 하시니,
항상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그니까요
저도 깜놀했어요 ㅎ
오늘도 즐겁게 생활합시다요 -
작성자비치빛 사랑(충북 옥천) 작성시간 26.04.15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