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풀뽑기 시작
호미로 박박 긁었습니다
새벽 바람이 서늘하더군요
일하기 딱 좋은날
때는 이때다 하고
팔 아프도록 했더니 ㅠㅠ
들어오는 입구가 깨끗해졌네요
농장 진입로도
취나물밭에 파드득나물이 자리잡고 있으니
취나물이 비좁아해서리
그래서 뽑아냈습니다
빼주고나니 시원해 할듯 싶어요
삼동파 주아도 따놓고
모기기피제 담아놨어요
자운고 몇개 만들어놓고
허리가 고장나서
더 이상 일은 무리
오늘은 여기서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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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고향산(수서동 춘천 남산면) 저는 밭고랑이 200미터
그러니 한고랑씩만 다녀도 종종걸음 해야하죠 -
작성자추동사랑(조병재 수원) 작성시간 26.06.05 요즘 더운날인데 무리하지 마세요 .
이러다 건강 회복하는데 시간과 돈이 더 많아질 수 있고 고생도 늘어납니다.. -
작성자비치빛 사랑(충북 옥천) 작성시간 26.06.05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했어요
편안하고 포근한 불금밤 되세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05 새벽부터 온종일 농장에서 큰 고생 하셨군요 너무나 무리한 작업으로 심신이 피로 하겠으요 건강 하시도록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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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06 너무너무 수고많으셨네요 현충일날
행복이 가득넘치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