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
눈떠서 물주러 나가
물주고 있으니
5시쯤 양봉 아저씨 물주러 오시네요
요즘 가물으니
다들 물주느라 물경쟁 되네요
저는 자동으로 밀려서
저녁늦게나
새벽 5시 이전밖에 안되니
할수없이 그시간에 일어나 물주고
넝쿨콩 세력이 쭉쭉 올라가네요
여기는 강낭콩
울타리에는 오이가 올라가고 있구요
배추 포기찬거 뽑아서 담아놓고
고수꽃이 이쁘지요
고들빼기 심어놓은곳 풀 뽑아내고
여기 또랑
풀 다 뽑아내고
여기도 또랑 풀 뽑아내고
요것 갓 씨
가을에 뿌릴려고
씨앗 받아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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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맞아요
풀과의 전쟁과
물과의전쟁을 동시에 하고있으니
더 바쁜거예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08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너무너무 수고많으셨네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
오늘도 활기찬하루 되시길요 -
작성자고운별 작성시간 26.06.08 수고 만이 하시네요 농사가 밤낫이 업지요 풍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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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
글치요
밤이 오히려 시원해서 좋아요
모기만 없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