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두 곳을 걸어서 다녀 왔습니다.
어지간한 거리는 걸어 다닙니다~~
나이드니
운전이 무서워져서,
차는 지하주차장에
늘 주차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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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향기(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오늘 걸어서 물리치료 가려고 나왔는데, 너무 뜨거워서 버스 타고 왔네요.
운전이 무서워져서, 걷기나 버스가 편해졌어요. -
작성자율리아나_서울 작성시간 26.06.10 수고많으셨어요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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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10 수고많았습니다
행복이 가득넘치는
따뜻한 수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서해태백산 작성시간 26.06.10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비치빛 사랑(충북 옥천) 작성시간 26.06.10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포근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