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일하고 오늘 내일은 쉬는날입니다
소꿉친구가 지방선거때 참관인으로 이틀 일해서 받은 수고비로 점심을 쏘겠다고 해서
6개월마다 정기검진하는 안과가서 눈검사한후 서동으로 갔습니다
친구만나 유명한 땡땡 냉면을 먹고 그옆으로 가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씩 놓고
긴시간 앉아서 그동안 못다한 수다를 떨다가 오는길 걸어오면서 명장동 총각정육점에 싼채소들이 많고 수박도 싸게 팔고 있었지만
무거워 들고오지못해 모두 패스한채 아까운 마음만 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뒤따라 보름만에 집에 온 아들과 또 둘이서 또 이런저런 얘기를... 그러자
지인딸 결혼식에 다녀온 남편이 들어오고 그때서야 저는 씻고나니 저녁때가 가까워 좀일찍 삼겹살에 버섯을 구워 제피장아찌 얹어서 맛있게 먹곤
늦게 인증샷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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