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의 백미는
교토부립도판명화의 정원 이었습니다.
이곳은 유명한 건축가인,
안도다다오가 설계한곳으로,
노출콘크리트와 물 입니다.
거기에 세계의 명화를 벽면에,
도판으로 붙혀둔곳입니다.
최후의 심판
폭포수의 물소리가 양쪽높이가 틀리게 해두면서,소리의 차이도,
좋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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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백미는
교토부립도판명화의 정원 이었습니다.
이곳은 유명한 건축가인,
안도다다오가 설계한곳으로,
노출콘크리트와 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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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판으로 붙혀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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