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부김방 식구들과
명품바닷길을 가뿐하게
걷고 왔어요.
연화리에서 점심
송정역ㅡ용궁사ㅡ연화리ㅡ기장역
송정역 출발
산 뒤로 해운대의 빌딩들~
해동용궁사
사찰 입구는 다국적 외국인으로 인산인해~
오시리아
잠시 정자에 들려 간식~
지기님의 한마디에
모두 손을 번쩍 든 이유가 궁금하네요~
삼삼오오 담소를 나누며
바닷길을 걷다~
자리가 없도록 복잡하지만
친절하시네요~
연화리의 대표 명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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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가목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율리아나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작성시간 26.06.17 부김방 걷기모임
참 잘 하셨습니다
바닷가 걸으시니 더 걷기가 좋았겠어요
부김방 화이팅요 -
답댓글 작성자마가목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잔솔나무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처럼 부산방 식구들과 함께 명품 길 걷고 왔어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17 부김방 걷기 하는날 이었군요 만보걸음 수고 했으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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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치빛 사랑(충북 옥천) 작성시간 26.06.17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포근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