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적당히 걸었죠
새벽에 일어나 풀뽑고
상추따서 배달하고 나니
넘 더워
한낮엔 일도 못하니
에어컨 켜놓고 쉬기도 하고
낮잠도 자고
반찬만들어 오빠한테 택배보내고
저녁 시원할때 물주기 시작
9시까지 줬네요
못준곳은
낼 새벽에 줘야지요
물 안주면 작물이 시들시들 해져요
비는 언제나 오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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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람꽃차 작성시간 26.06.18 new
수고하셨습니다 ~^^ 늘 바쁘시니
건강 챙기셔요
조금전 만원의 행복이 엄청 컸어요
고맙습니다 ~^^ -
작성자야지(허민서) 작성시간 26.06.18 new
수고 많았어요
언니의. 땀과 수고로
우리가. 맛나게 먹어요
감사해요~~♡♡♡ -
작성자보 고 픈 작성시간 00:08 new
그러네요.아주 적당히.....ㅎ
수고하셨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진삼 작성시간 05:11 new
더운데 수고 하셧네요
한낮은 많이 뜨거우니 쉬시고 아침 저녁으로만 움직여야 되겠어요 -
작성자율리아나_서울 작성시간 05:47 new
적당히 걸으셨네요
오늘부터 낼까지 비예보가 있네요
꼭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