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찌감치
하루 숙제를...
머 누굴 위해서 하는게 아니고
오롯이 제 건강을 위하여지만
그래도 의무감이 살짝
첨가가 되어야지
더 욜씨미...🤣🤣
걷기하는데 불암산하에
성스러운 베ㄴㄷㅌ
수녀원이 있네요
비포장길에 외부인
출입금지란 안내문구가
없기에 조심스럽게
한걸을 한걸음
내딛습니다
양옆으로 배밭이...
불암산 언저리는 먹골배가
유명한곳...
ㅈㅓ위 산꼭대기 아래에
산사가 있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척박한 곳에서도
쟈들은 먹이를 찾아서...
모두 시원한오후
편안한오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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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향기(서울) 작성시간 26.06.19 불암산 가 본 지 오래 됐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사벨.(강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경치가 좋은 산 이지요ㅎ
편안한 저녁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작성시간 26.06.19 불암산이라 하면
서울 ?
비가 오니
물 안주어도 되니 일찌감치 쉬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사벨.(강현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남양주 별내동 언저리에 있어요
딸랑구가 별내동에 살아서 자주 옵니당ㅎㅎ
비록 한방울일망정 그래도 빗물이 식물들에겐 좋겠지요?!
일찌감치 푹 쉬삼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26.06.20 열심이 걷는날 만보걸음 수고에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