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부터 땀좀 흘렸습니다
또랑에 풀이 나고
또 비가오면 막혀서 잘 안내려가니
오늘 맘먹고 일시작했습니다
요렇게 변했습니다
방울 토마토도 묶어주고 접순잘라주고
고구마순 따고
넷이서 껍질벗기고
낼새벽 반찬가게 갖다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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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땡깡쟁이 작성시간 05:37 new
이번주 시골가면 고구마 순이 쑥 커잇으면 좋겠어요.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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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향산(수서동 춘천 남산면) 작성시간 06:42 new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잡초랑 놀아야지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08:22 new
무슨일이든 척척 이십니다 오늘도 부지런하심에 박수. 보냅니다 고구마순 부드럽고 맛나겧ㅇ습니다. 수고많았습니다
행복이 가득넘치는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다구 작성시간 10:33 new
많은 밭일을 하시면서 발걸음 잘 하셨으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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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지(허민서) 작성시간 11:27 new
고생했어요~~~~~~
건강 챙기며.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