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부터 땀좀 흘렸습니다
또랑에 풀이 나고
또 비가오면 막혀서 잘 안내려가니
오늘 맘먹고 일시작했습니다
요렇게 변했습니다
방울 토마토도 묶어주고 접순잘라주고
고구마순 따고
넷이서 껍질벗기고
낼새벽 반찬가게 갖다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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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써니사랑(신명선) 작성시간 26.06.21 new
고구마를 안 심으니 순이 언제 저만큼 자랐나 싶네요.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보 고 픈 작성시간 26.06.21 new
오늘도 수고 많앗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비치빛 사랑(충북 옥천) 작성시간 26.06.21 new
수고하셨습니다, 고생했어요
편안하고 포근한 휴일밤 되세요 😴 -
작성자서해태백산 작성시간 26.06.21 new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장인 같습니다
아이디어도 굿 입니다
편안한 밤 고운 꿈 꾸세요 -
작성자추동사랑(조병재 수원) 작성시간 01:34 new
수확의 기쁨을 듬뿍 누리세요...
힘든 일도 자식들 입에 들어가면 늘 즐겁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