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하우스안부터 고추줄 추가로
매주고나서
매실 따놓고
효소담았습니다
고구마순도 따놓고
깻잎 따서 깻잎김치 담아놓고
꽃이 해뜨면 피고
해질녁 되니 꽃이 져요
혼자서 껍질 벗기다보니
지겹기도 하고
택배 부지런히 싸놓고
왕언니 불렀습니다
절반쯤 까니 오시네요
같이 다 껍질 벗기고
감자 양파 딸 동생 배달하고
들어와서
하우스안 물주고나니
깜깜하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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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 고 픈 작성시간 26.06.23 new
연알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소해 작성시간 26.06.23 new
매실이 제법 달렸네.
노랗게 잘 익기도 하고~
오늘도 수고 많았어.
푹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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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동사랑(조병재 수원) 작성시간 26.06.23 new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단잠 이루세요.. -
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02:22 new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너무너무. 수고많았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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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치빛 사랑(충북 옥천) 작성시간 1시간 3분 전 new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