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냥이 혼자 밥먹네요
요녀석이 엄마에요
1회용용기에 밥을주니 다먹으니 날아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토기접시로 밥그릇을 바꾸어주었어요
저곳은 사람이 이나가더래도 펜슬이 쳐져있으니 괜찬은데
뒤에 쌓여있는 자재들이 아기냥이들 놀이터가 되더라구요
한숨 자고일어났는데
이제 쉬러들어갑니다
모든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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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서주(김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3 여기도요 우리집 찾아와서
한번만 더주면 쥐약놓아서 다 죽이겠다고해서
하락되는곳만줘요
들에 아기고양이 보이는데 그아이들도 밥을못줘요
지금 저곳도 못주게하면 못주기때문에 눈치봐가면서주네요
저넓은공간에 잠잘수있는 집좀 만들어주고싶은데 ㅠㅠ -
답댓글 작성자바람꽃차 작성시간 26.01.04 오서주(김순옥) 쥐약 놓아서 죽이면 동울학대로 걸려 벌금 천만원이라고 하셔요~
사람들이 참 몰라요 동물이 없으면 우리도 못산다는걸 모르고 이기적으로~ -
작성자착한미자(예산) 작성시간 26.01.04 성님 덕분에 주변
아이들 행복한 삶
살아가구 있내유
추운날씨 몸조심 허셔유 -
작성자김비비안 작성시간 26.01.04 안쓰럽고 측은한 냥이들
그래서,
더 마음이 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