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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반려묘

4.2일.목요일.출석부.

작성자영 채|작성시간26.04.01|조회수88 목록 댓글 22

오늘은 몇달만에 산엘 갔어요. 

머..산이라고 할수도 없는 동네 야산..

두릅 정찰 갔는데 벌써 큰것두 있네요.

땅두릅은 다녀가신님이 있어서 찌끄러기...

 

하루 잘 보냈는데..

저녁에 참 안타까운 소식들이 들려서 가슴 아프네요.

 

복덩이님..

농장에 아이들 사랑둥이들 소식에 멘붕이 왔답니다.

불쌍한 애기들..

쥔장이 없으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죽은 아이는 정말로 죽을힘을 다해 어미품을 찾아 왔을건데..

 

오서주님 애기들 밥자리..

이 소식도 걸리고..

 

제가 유트버도 안 봅니다. 

나는 왜?  그런 소식들을 접하면 스트레스가 쌓일까요?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사랑둥이 두아이가 천상에 화원으로 소풍가기를  기원 합니다.

즐거운 이야기 해야는데 제 나름대로 털어 버릴려고 여기서 떠들어요.

갑자기 비가 쏟아 지네요.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모두 파이팅하는 목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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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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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저도 복덩이님 농장 소식 기다리는 사람이예요.
    나름 관심이 많은 아이들인데 사고 소식을 접하니 분노가 쌓이네요.
    잘 이겨 내시길요.
  • 작성자또바기청해 | 작성시간 26.04.02 편한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감사합니다 ~~
  • 작성자모란* | 작성시간 26.04.02 저도 불쌍한 애들 이야기는
    스트레스가 쌓여서
    패스패스 하는편입니다
    영채님 동네는 봄이 빨리오나 봅니다
    꽃동네 새동네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요즘은 전국적으로 벚꽃이 동시 다발로 피네요.
    여행하기 좋은 날인데 어딜 가지 못해요.
    아쉬움은 없어서 산으로 다녀요.
    산행물들 지인들과 나눠먹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오늘도 경주 보문단지는 복잡하네요.
    식당도 손님이 많구요.
    민속공예촌이 집근처라 밥먹으로 갔다 왔어요.
    경주도 놀러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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