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반려견/반려묘

[출석부]4월 4일 토요일

작성자금잔화님|작성시간26.04.04|조회수90 목록 댓글 24

봄 꽃

아파트 주변 길고양이들


봄비가 밤새 내립니다.
비 온다길래 목. 금 이틀간 작정하고 쑥을 뜯었답니다.
산밑 묵밭에 해마다 쑥 채취하는 자린데 쑥이 알맞게 자라서 어찌나 좋은지 많이 잘라 왔어요.
멧돼지 내려올까봐 폰 음량 최고 높여 켜놓고서요.

동백꽃, 벚꽃이 한창이었는데 세찬 비에 다 떨어지겠어요..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금잔화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복수초 | 작성시간 26.04.04 와 쑥이 많이자랐군요
    우린 아직어려 좀기다려야할듯요
    두릅도 눈이 나올 준비중이구요
    출석부 수고 하셨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금잔화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네. 남쪽은 쑥이 다 자랐고 두릅도 다 펴서 쇠려고 해요. 쑥이 부드럽고 좋긴한데 벌써 진드기가 있어서 이제 산에 못가겠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오서주(김순옥) | 작성시간 26.04.04 밤새 비가 많이왔어요
    여기는 벗꽃이 이제 망울 터트리네요
    냥이들이 줄맞추어 먹네요
    요즘 이곳은 세아이나 어디에 아기를낳았는지 배가 홀쭉해서 밥먹으러와서 밥만 넊넊하게 주고왔네요
  • 답댓글 작성자금잔화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여기도 지난밤에 비가 엄청 오고 태풍급 바람이 불어서 무서웠답니다. 이쪽 아파트 울타리 안쪽에 저리 밥을 주네요. 뭐라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가능하겠지요.
    요즘 배부른 냥이들이 많아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