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멀리 산에 갔다 왔더니 9시부터 눈이 감기는걸 꾹 참고 있습니다.
지금은 눈을 뜨기가 힘들어요.ㅎㅎ
좀 빨리 출석부를 만들고 자야 겠어요.
날씨가 밤만되면 추워 지내요.
우리 강쥐들은 하루종일 쥔없는 집지키느라 힘들었는지 주인보다 더 빨리 뻗었어요.
'''개..맞어~?!!! ^^ㅋㅋ
새벽 6시 넘으면 또 운동 가자고 깨웁니다.
덕분에 제가 엄청 부지런해 졌어요.
무료한 시골 생활에 운동도 같이해주고...
심심하지 않게 애교도 떨어주고...
도둑도 지켜주고..
좋은점은 아직도 많아요.
쟤네들 때문에 전원생활이 즐겁 습니다.
모든 반려인들 사랑 합니다.
존경 합니다.
오늘도 불쌍한 유기 아이들 잘 챙겨 주게요.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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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감사합니다.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반가운님(강원) 작성시간 26.04.23 출석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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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감사해요.
돌이랑 즐거운 산행 하셔요.
안산.즐산.풍산..^^** -
작성자금잔화님 작성시간 26.04.23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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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아이쿠~~
지각 하셨네요.ㅋ
편안한 잠 줌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