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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반려묘

5.26.화요일.출석부.

작성자영 채|작성시간26.05.25|조회수69 목록 댓글 23

연휴는 잘들 보내셨나요?

 

전 오늘 얼마나 바빴는지...

아침부터 손님 치르고 오후에 동네 아짐씨들 콩국수 해달라고 와서 해주고..

 

저녁에 옆지기 붕어찜 해달래서 해주고..

아직 설겆이는 못하고 있네요.

 

체력이 방전되서 암것도 하기 싫어요.

남동생이 낚시광이라 참붕어를 많이 잡아와서 다 손질해서 냉동고 넣어 놓고...

 

담주쯤 또 붕어 어탕 끓여서 나눠야 되내요.

힘들어서 이제 고기 그만 가져오라 해야겠네요. 

 

먹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도 먹을수 없는 맛이라고 하지만 하는 사람은 중노농 입니다. 

 

요즘 반려방에 글들이 제법 올라 오네요.

반려인들은 엄청 많으신데 활동들을 안하시니..

 

오늘 엄청 더웠어요.

우리 강쥐들은 낮잠을 못자서 그런지 모두 뻗었어요.

 

내일부터 비온다니 비단속들 잘 하시구요.

멋지고 활기 넘치는 한주 시작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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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 작성시간 26.05.26 new 화려하고 귀한 꽃들
    영채님 덕분에 눈호강 합니다
    요리를 잘 하시니 정말 좋겠어용

    인구의 사분의 일이나 됩니다
    강지와냥이 를 가족으로 하는인구가요

    이방도
    아직 홍보가 안되었어요
    홍보 가 되면
    그어느방 보다
    크게 활동들 하실겁니다
    영채님 출석부 봉사 덕분에
    요즘 몇시간을 더잡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좀 편해 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 이방도 좋아 지겠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
  • 작성자금잔화님 | 작성시간 26.05.26 new 출석합니다.
    비가 제법 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new 늦게 오셨네요.
    바쁘신가 봅니다.
    경주는 아직 비는 안와요.
    편안한 쉼 되셔요 ~~^^
  • 작성자오서주(김순옥) | 작성시간 07:17 new 집을 너무 아름답게꾸미셨나봐요
    연꽃핀것이 가시연인가요?
    월동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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