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많이고팠다 우유에 간식에 정신없이 먹더라구요
너무 말라서
"그래그래 먹어라 많이먹고 우선 살부터쪄야겠다...."
아가를 많이 키워봤으면서 또 과식 시켰지요
결국 토하고 설사하고....
다행이도 나도 막걸리걸르고 힘이부쳐 좀 쉬는중이라
병원부터 데리고갔지요
어제 하루 그냥 비실대더니 오늘 오후부터 살아서 뛰어다니고
다른아이들과 놀지못하더니 이제 가서 먼저 장난칩니다
요로케 이쁜데요
발바닥이 이렇게 까만색 입니다
이런발바닥 처음봐요 ㅎ
어제 퇴근하는데 집 입구에 요녀석들 이러고있어요
몇마리일까요? ㅎㅎ
요녀석이 제일 이쁜데 이름을 무어라짛을까?
아무리생각해도 생각이 않나요 ㅠㅠ
오늘도 요녀석들때문에 웃으며 행복한날이랍니다
모두 편한밤들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서주(김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그이름 괜찬네요
초롱이라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삼 작성시간 26.06.03 오서주(김순옥)
-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작성시간 26.06.03 저두 처음에 모르고 많이 먹였다가 설사해서 설사약 먹였더니 그쳐서
조금씩 자주 먹였어요 -
작성자영 채 작성시간 26.06.03 너무너무 예쁘내요.
괜찮으니 다행입니다.
애쓰셨어요. -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작성시간 26.06.04 냥냥냥
정말 이쁘네요
저도 많이 먹여 토한적이
몇번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