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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반려묘

꼭 한번 애태우고 넘어가네요

작성자오서주(김순옥)|작성시간26.06.03|조회수153 목록 댓글 8

배가 많이고팠다 우유에 간식에 정신없이 먹더라구요
너무 말라서
"그래그래 먹어라 많이먹고 우선 살부터쪄야겠다...."
아가를 많이 키워봤으면서 또 과식 시켰지요
결국 토하고 설사하고....
다행이도 나도 막걸리걸르고 힘이부쳐 좀 쉬는중이라
병원부터 데리고갔지요
어제 하루 그냥 비실대더니 오늘 오후부터 살아서 뛰어다니고
다른아이들과 놀지못하더니 이제 가서 먼저 장난칩니다

요로케 이쁜데요

발바닥이 이렇게 까만색 입니다
이런발바닥 처음봐요 ㅎ

어제 퇴근하는데 집 입구에 요녀석들 이러고있어요
몇마리일까요? ㅎㅎ

요녀석이 제일 이쁜데 이름을 무어라짛을까?
아무리생각해도 생각이 않나요 ㅠㅠ
오늘도 요녀석들때문에 웃으며 행복한날이랍니다
모두 편한밤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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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서주(김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그이름 괜찬네요
    초롱이라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삼 | 작성시간 26.06.03 오서주(김순옥)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잔솔나무(전현순) | 작성시간 26.06.03 저두 처음에 모르고 많이 먹였다가 설사해서 설사약 먹였더니 그쳐서
    조금씩 자주 먹였어요
  • 작성자영 채 | 작성시간 26.06.03 너무너무 예쁘내요.
    괜찮으니 다행입니다.
    애쓰셨어요.
  •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 작성시간 26.06.04 냥냥냥
    정말 이쁘네요
    저도 많이 먹여 토한적이
    몇번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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