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꼬무리들이 돌아가며 토하고 설사를하네요
마침 나도 조금 쉬어주려고 아이들 관심두고 보는중입니다
오늘은 다섯마리중 마지막으로 토하네요
점심시간 지나서 병원다녀와야겠어요
내가 집에있으니
아이들 신났습니다
내어깨까지 등반하려고 기어오르고
서로 자리다툼하고
하나는 깔리고 올라타고
결국 다 떨어져나가고
우리 대견이 지정석입니다
내려놓으면 또 기어 오릅니다
나만 방에들어오면
"와~~~ 엄마다~~~"
먹을것달라 냐옹거리며 팔위로 올라오고...
요녀석들 다 클때까지는 여기저기 할퀸자국입니다
그래도 행복한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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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서주(김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어미냥이가 왜 도망다니는지 알만하답니다
저렇게 매달려서 의자가져다놓고
의자위로 도망간답니다
이제 뛰어오르려고해요
편한밤되세요 -
작성자영 채 작성시간 26.06.05 오서주님도 행복하시고 냥이들도 행복하고..다복한 가족 입니다.
냥이들이 너무 너무 행복해 하네요.
아기들은 다 예뻐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서주(김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맞습니다
그냥 행복하답니다
늘 감사합니다
편한밤되세요 -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작성시간 26.06.05 토는가끔 하더군요
캭 ~~
이쁘니들 -
작성자금잔화님 작성시간 26.06.06 애궁~ 귀여워라~ 진짜 오서주님 다리에 조롱조롱 매달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