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숲 창가에
길떠난 소녀같이 하얕게
밤을 지새네~~~~ ~~~~~ 하는
이연숙인가
이징옥 인가 두 가수가 부른
숨어우는 바람소리 인데
저는 코맹맹이로 부르는
이연숙이 부르는게 듣기는 좋디요~~
갈대종류도 억수로 많으니
어느 갈대숲을 선호 해야할지
이름도 잘몰겠고
얼마후면 이 근동 민둥산에
흰 억새도 많이도 피는
축제도 하지만 그거는
억새갈대~
이거는 물가 갈대
이거는 물속갈대
이거는 꽃단장한 갈대
이거는 무디기 갈대
된~~~~장!
갈대 풍년이네~~^^
이거는 잡초닮은 갈대
이거는 선인장갈대
이상
내맘대로 붙힌 갈대이름은
대강 대강이고요
진짜 이름 아시면 설명좀 해주시면
참좋지요.
이거는 오죽 대나무 터널
이거는 갈대 숲길걷는 진돌이
비가와서 우의를 입혀갖고~~
이거는 이제 저물어가는
루피너스
씨앗 을 옆에다 좀달고
저물어가누 보라색 루피너스
게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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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작성시간 26.06.09 아주옜날 울산에서
면장갑 콩나물 중공업에
납품할때 즐거 듣던 노랜데
덕분에 옜 생각에 젖어듭니다
항상 장문의 게시글 👍 👍 👍 👍 👍 👍 -
답댓글 작성자반가운님(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역전님 감사합니다
추억 속의 노래였군요.
기별글감사합니다 -
작성자오서주(김순옥) 작성시간 26.06.09 행복한아이네요
덕분에 잊고있었던노래 흥얼거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반가운님(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추억속 노래 라시니
참 다행입니다~~~^^ -
작성자영 채 작성시간 26.06.09 갈대가 저래 다양한줄 몰랐네요
요즘은 사초가 대세인데 무늬갈대는 이쁘내요.
전 갈대나 사초는 들판에 있는거 보는걸로 만족 합니다.
머리풀어 헤친거 같아서리...
갈대에 조예가 깊으시내요.
덕분에 배웁니다.
돌아서면 다 까묵..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