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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반려묘

6.10.수요일.출석부

작성자영 채|작성시간26.06.09|조회수77 목록 댓글 18

요즘 피로가 누적되어서 11시를 넘기기 힘드네요.

스트레스도 좀 받고..

여러가지로 정상이 아닙니다.

 

울집에 밥먹으로 오는 손님냥이들은 밥을 바꿨더니 쳐다만보고 안먹는다고 남편이 걱정을 하내요.

너나의 미소님이 보내주신 사료에 섞어서 먹여야 겠어요.

또 더워진답니다.

사람도 동물도 힘든 시기가 시작 입니다.

음식 조심하시고 건강도 챙기셔요.

 

이제부터 수국이 피기 시작 합니다. 

저희집은 지금 천상의 화원 입니다.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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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현궁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베스맘 | 작성시간 26.06.10 손님 냥이들이
    배가 안고픈가봐요 ㅎㅎ
    수국보면 압화하는 사람들
    물감에 잔뜩 꽂아놓은
    장면이 떠오릅니다.
    예쁜 꽃들 보면서
    머리아픈일 날려 버리시고
    좋은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노랑물감만 있으면 노랑으로 해보고 싶어요.
    오늘도 냥이들은 캔만 순삭 했네요.
  •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 작성시간 26.06.10 출석부 수고 많으셨어요

    아가들 밥을 한번 바꾸면
    저는 애먹어요
    우리하루 다이어트처방 사료 먹이다
    단종되서 다른것으로 먹이니
    애 죽이게 생겼어요

    유통기한 임박한 최고급사료
    많이 사놨는데 한톨도 안먹어요..

    요즘 늘 기죽어 있고
    깨작거리고
    츄르와 닭가슴살 만
    먹으려 해서
    야단 났어요

    수국의계절 ~♡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고급사료를 안먹으면 지들만 손해 지요.ㅋㅋ
    애들도 변화를 싫어하나 봐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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