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바람의 언덕
하늘도, 바다도, 바람도 아름다운 곳.
가슴이 툭 트이는 곳.
시골집 밥자리 냥이들
비단이. 칼멘. 황금이. 에요.
헵번. 금동이. 춘향이.
저 밥자리 붙박이 냥이들인데 건강한 냥이들도 있고 구내염끼 있는 냥이들도 있고..
매일 붙어서 돌봐 주질 못하니 안타깝기만 해요.
모두 건강하게 살아 가길...
어쩌다 잠을 놓쳤어요.ㅎ
잠이 안와서 출석부 올리고 갑니다.
월요일 즐겁게 출발해요~~
반려인님들~매 시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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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작성시간 26.06.15 황진이님
출석
고맙습니다 💖 💖
행복한 월요일 되셨죠?
자주오십시요^^ -
작성자시안 작성시간 26.06.15 자기 밥자리 있는 길냥아가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잔화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네. 그나마 길에서 살아도 다행이지요. 밥자리 잠자리 우리 집 안이라 맘 편히 살아가는데 아프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출석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영 채 작성시간 26.06.15 거제 바람에 언덕은 아주 오래전..유명해지기 전에 가봤어요.
바다가 멋있던데요.
지금은 더 좋아 졌겠지요.
길냥이들도 금잔화님 오실날을 기억하고 기다리나 봐요.
용하게도 알더라고요.
출석부 수고 하셨어요.
오늘도 좋은날 되셔요 ~~ -
답댓글 작성자금잔화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자연 풍광은 그대로인데 주변은 변화가 있어요. 윗언덕에 2층 건물이 생겼어요. 땅주인이 하는 찻집이라네요.
저긴 풍차로 유명한데 진짜배기는 언덕에서 보는 바다와 해안선 세찬 바람이지요.
늘 봐도 참 예쁜 곳이라 애정하고요~
쟤들은 저기서 주변에만 나가고 붙박이로 살아서 나를 잘알고 할매 떳다하면 캔 내노라고 떼거리로 나 있는데마다 따라다녀서 위험도 해요. 차가 많이 다니는 곳이라서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