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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반려묘

요즘은 그저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작성자오서주(김순옥)|작성시간26.06.16|조회수118 목록 댓글 10

이 꼬물이들을 내눈에뛰게 버려준것만으로도 감사하답니다
이제 자연스럽게 방을 바꾸었어요
원래 냥이들 방으로 꾸몄는데
다들 밖이 더 좋다고 나가고 빈방으로 있는데
그래도 아이들 화장실, 캣타워만있고
혹시 아이들 들어오면 쉴수있게 포근한 자리 만들어놓았는데
어제부터 이 꼬물이들이 점령했는데
캣타워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 순식간에 오릅니다

이렇게 준비해놓았던 캣타워가
이제 꼬물이들 놀이터가되었어요
꼬물이들 한참 뛰어노는것을보며
저아이들이 내게온것 바라보며
내게 보내주신분께 너무도 감사하네요

이렇게 서로먹으려고 으르렁거려서

이렇게 각자 따로주었더니 너무 잘먹어요
다섯마리 모두 다 건강한것은
유리 반려방을 사랑해주시는님들께서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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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서주(김순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우님도 점점 스며들고있으면서 ㅎㅎ
    살아있는 생명인데 내 도움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구조해야지유
    그런데 내가 더 행복해요
  • 작성자영 채 | 작성시간 26.06.16 그동안 애쓰신 보람이 있어서 좋네요.
    꼬물이들 실제로 보면 얼마나 이쁠지 ..
    고생하셨어요.
    애기들이 이제 무럭무럭 크기만 기원합니다.
  •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 작성시간 26.06.17 대단
    하십니다 👍
    아껭이들 이쁘죠~
    으르릉 거리다
    각자 밥먹는 질서를 배우는군요
  • 작성자시안 | 작성시간 26.06.17 감사해요

    아가들이 생존 본능이 있어 다행이에요
    다섯이 날뛰면 ㅎㅎㅎ 상상만해도 이쁩니다
  • 작성자달마도사 (경기) | 작성시간 26.06.17 수고많이 하셨네유
    조금더 있으면 동물원
    되겠네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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