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시쯤 하우스에 길냥이들 밥주러 갔더니 하악질을 해대네요.
요즘 사료를 바꿔서 캣츠랑이랑 섞여 먹이니 캣츠랑만 골라먹고 좀 싼것은 온천지로 흩어 놓았네요.
요녀석들 캔주다가 몇일 안줬더니 싸늘하네요.ㅋㅋ
집안에 가구가 오래되어서 두가지 교환 했더니 일이 많네요.
진땀 뻘뻘 흘리며 오후내내 중노동 했습니다.
덕분에 구섞에 먼지도 닦아내고..
돈쓰고 몸쓴 하루 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밥을 덜 먹네요.
여름이라 그런가 봐요.
저도 요즘 입맛이 없어서 자꾸 외식을 하게 되네요.
맘님들 습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음식물 조심해서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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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출석 감사합니다.
오후도 잘 보내셔요 ~~ -
작성자시안 작성시간 26.06.18 애들이 캣츠랑을 잘 먹더라구요
우리집 아이들도 요즘 좀 덜 먹어요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사람도 입맛이 없어요.
오늘 저녁은 간단한 외식으로..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 -
작성자아들사랑해 작성시간 26.06.18 늦은 출석합니다..
날씨가 더워요
건강조심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오늘은 진짜 덥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