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개냥이에요
내가 집에있으면 내옆에 붙어있지만
내가없을때 내 침대를 독차지하고는
일어나라고해도 안일어납니다
임마 이매트가 울매짜린데 하면서 쫒아내면 눈을 흘기면서 일어납니다
쫒겨나서도 조러고 날 바라봄니다
시원한 게르마눔 돌매트도 지꺼
어여쁜 이불도 지꺼,요즘은 빠지는 털때매 안방문 닫아놔도 어느틈에 드가서 벌러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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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님이(권윤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울집 애기가 이늠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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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잔화님 작성시간 26.06.20 와~ 잘 생겼어요. 집냥이들은 집에서 좋은건 다 자기꺼로 사용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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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님이(권윤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맞아요 앉아도 좋은자리만 차지하고 맛잇는거만 달라고 야옹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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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작성시간 26.06.20 개냥이 참 잘생겼네요
저희집두 개냥이 있떠요 ㅎ
큰형아 누나 있어도
지가 대장인 하루~ -
답댓글 작성자정님이(권윤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입도 고급이라서 껍질벗긴 황채채가 주식입니다
사료는 간식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