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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반려묘

RE:기분이 좋아야하는데 마음이 아파요....

작성자오서주(김순옥)|작성시간26.06.21|조회수252 목록 댓글 2

이곳에오시는분들은 모두 동물을 사랑하시는분이 오십니다
오늘 하루종일 생각을해도 결론이 나지않습니다
내가 냥이들이없다면 돌보는데
아시다시피 냥이들이 많다보니
강아지는 키울수가없어요
옆에 오빠가 살고있는데 그 오빠도
아픈아이하나 내가 고조하여 맏긴 식용개 한마리
오빠친구가 키우던아이가 새끼낳아 분양못한 한마리, 엄마개까지
네마리가 되다보니 맞시지를 못해요
오빠친구가 3년전에 세상을떠나는바람에
한마리는 내이름으로 수술해주고 엄마는 오빠이를으로 수술해주어
이제 더 늘어나지는않지만
더는 부탁을못하는데
이아이는 아이가 듣는곳에서 안락사 러는말을 너무 쉽게 자주합니다
데려오고싶은데
고양이를보고 너무 짖어대요
아이에게 오히려 스트레스이고
고양이들에게도 스트레스여서
혹시 15세나되었고 현재 심장병 약을 먹고있다니
생이 그리 길지는않을것같습니다
임보해주실분 없으실까요?
지역이 어디이든 제가 데려다 주겠습니다
헉시 봉사하신다 생각하시고 돌봐주실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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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 작성시간 26.06.22 삭제했어요
    능력 1도 없는데
    치료비는 어떻할것이냐 라며
    저를 꾸짖으며 펑펑우시는
    분이....
  •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 작성시간 26.06.22 아픈아이 잠시 편히 살다
    떠날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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