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퍼트 💕 사랑이 가장 삐순이
많은 아이들을 한번씩 안아주며 만질때면
저렇게 혼자 해먹에 앉아서 홀켜 보고 있어요
당근 먹방중
톰과 아리야
센터 입구에 핀 꽃인데 이름을 몰라요
고독하고 외로운 하루 황태자
💏사랑가득 반려인 여러분
더운여름 건강 잘 챙기세요
사랑하며 존경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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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거금 쓰고 가시군요
즐겁고 행복 하셨네요
지금쯤
댁으로 도착했겠네요
👍 👍 👍 👍 👍 -
답댓글 작성자영 채 작성시간 26.06.23 견생역전(최정주티비) 오면서 어릴때 엄마랑 다니던 남목시장가서 칼국시 묵고 왔어요.
엄마도 생각나고 어릴때 보던 아줌마들이 이제 꼬부랑 할매가 되시어 아직도 국시를 팔고 계시대요.
제 아들래미도 단골이었는데..
추억 소환하며 묵고 왔어요.
방금 집도착..ㅎ -
답댓글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영 채 완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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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잔화님 작성시간 26.06.23 늦은 출석합니다. 종일 흐리고 가는 빗방울이 흩뿌리고 초가을처럼 썰렁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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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견생역전(최정주티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늦은출석
고맙습니다 💖 💖
지금여기 안성도 바람이 시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