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거운 짐
사람들은 제 각기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거지요, 그러나 괜찮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파도 아프지 않은 척하며 살아 가는 거지요. 그러나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늘 힘들지 않은 척하며 이겨내는 거지요. 그러나 살면서 힘이들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지만, 모두가
자신만의 삶의 무게를 이고 지고
때로 견디면서 살아갑니다.
남의 짐은 가벼워 보이고 내 짐은 무겁게 느끼면서, 누구나 그렇게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모퉁이를 돌아가 봐야만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확실하게 알수가 있듯이 세상은 넓게 봐야합니다.
바람불고 비가 쏟아져서 아픔과 고민이 다쓸려간다 해도 반드시 잡아야 할것이 믿음입니다.
삶이라는 짐은 보통 삶의 부담과 걱정, 권태감이 무거워져 지치고 힘들어질 때 쓰는 표현입니다.
짐의 무게는 내가 정한 중요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정리돼야 합니다.
걱정이나 고통이 완전히 없어야 행복한 삶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수준의 고난이 삶의 균형을 잡는 데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오늘도 행여 짐이 무거울지라도 불금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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