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모습과는
넘 천상의 화원으로 잘 가꾸어 놓았네요
누군가 방긋 미소 지으며
찾아오리라
개인이 만들었다니. 놀라워요
요들님과 함께 거닐던 외도
환상적이고 행복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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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사슴입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여행으로 가는배
사랑가득 웃음가득
어쩜 그렇게. 알록달록. 이쁜지요
요들님 인꽃이~~~
대장님
눈이 시리도록 눈호강 하셨겠죠. 언제나 젊음
언제나 청춘이길 미음으로
기원 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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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정 robex 작성시간 26.06.15 꽃사슴님 해금강 선상관광,해금강,외도
멎진풍경 멎진포즈 사진 멎지게 잘담아 오셨네요
이번 여행 함께한 시간들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늘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산행때 뵙겠습니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꽃사슴입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우정님
요들님과 함께하지 않고
행복을 논하지 말라
이렇게. 조용히 외치고 싶은 날입니다
서로가 말하지 않아도 배려심과 미소로 어울리며 천상의 낙원 외도 만큼이나. 고운. 마음씨를 닮았네요
환하게 웃던. 이릉모를 시물들이 준 행복이 나날 이. 넘치시길 기원 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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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숯댕이 작성시간 26.06.16 꽃사슴 매년 정성스럽게 준비해오신
케익에 넘 감사드리고 바람한점 없는
쾌청한 날씨에 창립기념 산행
시간 가는줄 모를정도로 행복한
하루 였답니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꽃사슴입니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국장님
호수처럼. 잔잔한 바닷길에 고래마저 23년. 축하해 주니까
이보다 더좋은이 있을까요
찰진 떡처럼 오래도록 건간 했으면 좋겠네요
보석처럼 빛나는 요들님~~~
세상에 태어나 마음에 짐이 없는. 인생이 없으니까
그냥 요들님과 어울려. 베풀며 인생길 걸어가 보자구요이미지 확대